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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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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김용건 배우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다. 사실 인터넷에 익숙한 대부분의 젊은 세대들은 김용건 배우라는 말보다 하정우 아버지로 더 기억에 남을 것이다. 나 역시 김용건하면 아주 어렸을 때 봤던 전원일기 라는 드라마의 착실한 이장님?과 서울의달에서 나온 제비역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무튼 그런 김용건 배우가 70대 중반인 나이에 새로운 아이를 얻게 되었다. [물론 이 사실을 인정하는게 매끄럽지 못했다. 기사에 나온게 사실이라면 김용건 배우는 아이 엄마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줬다. 부디 그 기사가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그리고 나역시 지금 모든 것이 사실로 밝혀지지 않았기에 김용건 배우를 함부로 말하지는 않을것이다] 더구나 김용건배우의 아이를 가진 여성분은 김용건보다 39세나 어리다.아무리 요즘 나이차이가 많이 ..
이정후-동점타 이정후 선수의 동점타. 오늘 여기저기서 이 이야기가 많다. 일단 이종범의 아들[내가 가장 좋아했던 선수]이라 호감도를 어느정도 가지고 있었는데 피는 역시 못 속이나 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키움에서 매우 잘하고 있는 이정후를 보면 혈통은 무시 할 수 없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며 동시에 종범신이 야구하는 아들을 한두명 더 낳았으면 한국야구에 엄청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쓸때없는 생각도 했다. [천재의 피를 물려받은 선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까] 이정후 선수는 얼굴도 굉장히 잘생겨서 인기도 많다. 야구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피지컬도 좋고 돈도 많이받고 아마 인생이 고속도로이지 않을까 싶다. 나이가 어린만큼 성장가능성도 많이 남아있고 분명 지금보다 더 대단한 선수가 될 것이다 그래도 나에게 최고의 선..
올림픽 야구 야구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구기종목 중 하나이다 아마 이번 올림픽 인기종목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나라 역시 야구팬들이 많고 또 실력도 만만치 않다 베이징 올림픽 9연승은 지금도 기억나는 추억이고 요즘말로 국뽕을 차오르게 했던 일화 중 하나였다 최근에 일이 바빠서 야구를 보지는 못하고 있다. 기사만 간간히 보는데 그래도 재미가 있다. 다른 구기종목과 다르게 야구는 기사로 봐도 재미있다 ㅋㅋ 이번에 도쿄올림픽에서 가장 감동적인 장면을 미리 바래본다면 어떤 장면일까? 야구한일전 결승, 한국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9회말 2out 주자는 만루 타자는 누군지 모르겠다 아무튼 그상황에서 안타 or 홈런으로 역전승 한다면 금메달+드라마가 나오고 그사람은 한동안 국민영웅이 되지 않을까?라는 상상 회로를 돌려본다...
김연경 요즘 김연경에 관련된 기사나 글이 많이 보인다. 워낙에 유명한 선수라 그러기도 하겠지만 최근 올림픽에서 심판에게 버럭버럭 항의하는 모습이 국민들에게 호감으로 보이지 않았을까 싶다 난 TV매체에 본 김연경의 모습이 좋아서 팬이 되었다 지인들과 고기집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상당히 소탈해보였고 귀여워 보이기 까지 했다. 그리고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옛날에 시합이 끝나고 식사를 하러가는데 배구협회에서 조촐한 식당에서 밥을 먹이려고 하니 [김치찌개였던가?-_-] 개인의 사비로 후배들에게 고기를 마음껏 먹인 훈훈한 일화를 보면 그녀의 인성을 짐작 할 수 있다. [하여튼 운동협회는 종목을 가리지 않고 비호감이다.] 최근 쌍둥이 자매와 불화로 언론에서 많이 귀찮게 했을텐데 이제는 그 모든것을 잊고 온전히 배구에..